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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네오시그널프로젝트 - 전인구, 이수빈, 남석관 사칭 사기 피해 채권회수 자문기관

 대신증권 네오시그널프로젝트 - 전인구, 이수빈, 남석관 사칭 사기 피해 채권회수 자문기관

대신증권 네오시그널프로젝트 - 전인구, 이수빈, 남석관 사칭 사기 피해 채권회수 자문기관 본 사례에 나온 기관, 인물은 모두 도용된 것으로 전혀 무관한 내용입니다. 대신증권 사칭 리딩방 투자 사기, 전국적으로 피해 확산 최근 주식 투자에 관심을 두고 있던 직장인 한 명이 유명 전문가를 사칭한 리딩방에 참여했다가 수천만 원대의 피해를 입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피해자는 평소 유튜브나 커뮤니티에서 주식 관련 정보를 탐색하던 중, SNS에서 “기관 전용 정보로 빠르게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문구와 함께 ‘전인구’라는 실존 전문가의 사진과 발언이 포함된 광고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어진 링크를 통해 텔레그램 오픈채팅방에 입장했고, 그곳에서는 '백미선 매니저'라는 인물이 등장해 매일 추천 종목과 매매 타이밍, 목표가를 안내하며 신뢰를 쌓기 시작했습니다.

백미선 매니저는 5월 19일 추천주로 지투파워(388050)를 제시하며, 진입가 8,500원, 목표가 9,300원, 손절가 7,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