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의 유럽여행" 체력 마이너스 찍은 어느 날 피렌체는 덥고... 또 덥고...
오늘은 한국에서 미리 예약해 간 우피치 미술관에 가는 날 아침 시간에 가야 그나마 사람이 덜 붐빈다고 해서 9:45~10:00 입장으로 예매했다. 북카트라고 해야 하나 이렇게 길에서 책 판매하는 분들 보면 감성이 터져 버리는 것 파리 북키니스트 생각도 나고 괜시리 몽글몽글해진다.
우피치 가는 길에 아침 두오모도 보고. 아침에 가니 그나마...
정말 그나마 관광객이 좀 덜했다. 동이 트는 새벽녘에 가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 10시도 안 됐는데 사람 이렇게 많기 있기 없긔...........
짭 다비드 상 진짜 다비드 상은 아카데미아 미술관에 있다. 우피치 티켓 따란 우피치 미술관쪽으로 가면 엄청난 인파를 만날 수 있다.
당황하지 말고 오른쪽 중간 쯤에 있는 티켓 오피스에 가서 줄을 서고 예매 내역을 보여 준 뒤 실물 티켓으로 바꾸면 된다. 그리고 티켓오피스 맞은 편 (강변을 앞쪽에 뒀을 때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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