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보는 안경 a.k.a. 게으름뱅이 안경 이걸 진짜로 사는 사람이 있냐고요?
넹. 전데요?
전현무 안경으로 처음 알게 됨. 렌즈가 90도 굴절되어 있어서 아래 각도를 손 쉽게 볼 수 있다.
그래서 첨에는 뜨개용으로 구매했는데 장렬하게 실패~! (..한 줄 알았으나 새 용도를 찾긴 함 new용도는 최하단에~) 실패한 이유는 1.
무거움 2. 어지러움 3.
시야가 작아짐 안경이 살짝 더 크긴 함. 나는 안에 안경을 넣어 착용하려고 L사이즈를 주문했다.
무게가 무려 85g..! 아예 누워서 착용했을 때라면 모를까..
앉아서 장시간 착용하기는 힘들다. 코가 넘 눌려..
그렇다고 누워서 뜨개를 하고 싶진 않았다.. 어지러움 문제는 사바사!
일단 나는 난시라 그런 것 같다. 시야를 딱 고정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흔들면 멀미하듯 어지럽다.ㅠㅠ 안경을 쓰면 쬐끔 나아지는 듯?
시야가 작아지는 게 가장 큰 실패 요인이었다. 안 그래도 눈이 좋은 편은 아닌데 시야가 작아지니 코가..
코가 너무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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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테무 실패템. 누워서 보는 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