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도! 드디어!
잭 인형이 생겼다! ·̩͙.
ᘏᘏ .·̩͙ ⸝⸝ɞ̴̶̷ ·̮ ɞ̴̶̷ ⸝⸝ *ଘ_(")(")゛ 습하 습하. 갖고 싶어서 꼬라보기만 하다가 결국은 셀프 생일 선물로 질렀다.
어라라 셀프 생일 선물이랍시고 긁은 게 좀 많은 거 같은데 12월 2일에 결제했고 12월 8일에 도착! 아마존 펀코샵 서치해보니까 11번가 통해서 그런 가?
배송비도 안 붙은 듯. 지금은 11번가 가격 39,500원으로 올랐다!
세관 통과 후 집배송은 메이저 택배사가 아니고 잘 모르는 택배 회사였지만, 꼼꼼하게 배송해주셨다. 앞으로도 종종 아마존 직구할 일 있으면 11번가 통해서 하는 게 마음 편할 것 같다.
전에 글카 직구할 때는 한 3주 넘게 걸렸는데 일 주일 만에 오다니.. 이게 되네?
테무도 2주 걸리는 데?! 그런데..
상상초월의 배송 상태 이따위로 옴; 종이 쓰레기를 왜 나한테 버리냐? 분리수거를 글로벌 하게 하냐!
무엇보다 빡치는 지점.. 아니 애가 처박혀서 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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