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기록하는 여행기 디테일 및 개인적 감상 주의 정보글은 추후 다시 찔 예정. 25.01.21. 나트랑 도착 인천 공항 - 캄란 공항 - 레갈리아 골드 호텔 대한항공 요즘 인천공항이 많이 붐빈다길래 3시간 전에 도착했으나..
오토체크인 셀프백드랍 스마트패스 이런 사유로 너무도 빨리 들어와버렸다. 면세품 수령 후 라운지나 갈까 했더니 마티나 라운지는 역시 왕창 대기.
그래서 엄마 선글라스나 하나 사고 던킨도넛에서 음료 사마시고.. . . . 그래도 한 시간 넘게 남았었다.
T2는 체크인까지는 다 좋은 데 대기공간이 참 답답하고 묘하게 시간이 잘 가지 않는 것 같다. 보잉 737-900ER 아무튼 탑승!
자 이제 5시간 40분의 비행이 남았다. 그런데 비행기가 몹시 불편했다.
스크린은 있는데.. 날 구원해 줄 테트리스가 없잖아!!
유럽행 (그와중에 또) 대형 항공기에 감탄했던 나.. 얼마 지나지 않아 3*3 작은 비행기 타려니 힘드러잉..
게다가 가족여행이라 좌석을 다 붙여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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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트랑 D+1 / 캄란 공항 도착, 레갈리아 골드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