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문은 어디에 있는 문이고자하문은 어디에 있는 문일까요??청운동에 있는 창의문은 한양도성을 쌓으면서 만들어진 사소문의 하나이다.창의문은 인왕산과 백악 사이의 고갯마루에 한양과 개성을 잇는 고갯길에 있었다.또 북한산성, 탕춘대성과 도성을 이는 수도 외곽 방어의 시작이기도 하다.1396년 태조 때 처음 축조되었을 때의 공식 명칭이 창의문이다.창의문은 '더욱 드러나 밝게 빛난다'라는 뜻이다.하지만 창의문은 자하문이라고 더 많이 불렸다.지금도 이 주변에는 자하 손만두, 자하빌리지..
이런 식으로 창의문보다는 자하라는 명칭이 더 들어간다.자하라는 이름이 왠지 더 예쁘게 느껴지기도 한다.자하라는 명칭..........
겸재 정선이 그린 창의문 인조반정에 뚫린 자하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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