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돈을 어떻게 하면 관리를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을 했던 것 같다. 군대에 있을 때는 4개의 통장이라는 책도 봤던 기억이 있다.
그러다 복학을 해서 학교생활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관심이 멀어졌고 주식은 삼성전자만 알았던 시절이었다. 그러다 코로나를 맞이하고 친구의 권유로 삼성전자 주식으로 주식에 입문.
처음에는 나름 공부도 하고 계획도 세우고 책도 읽고 했는데 알면 알수록 경험이 중요하고 나는 전문가가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 (작년 말쯤 그렇게 2022년도에는 긴축, 금리 인상을 한다고 했는데 내가 겪어보질 않았으니 이렇게 거품이 빠질 줄 몰랐지) 특히 공부하고 분석해서 선택한 개별 종목의 앞날은 한치도 알 수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선택한 개별 종목이 좋은 수익률을 가지고 온다고 가정해도 매도 후 다음 개별 종목 선택이 과연 좋은 수익률을 가져 줄 확률이 얼마나 되겠는가? 그리하여 현재는 미국 ETF 위주로 투자 중.
머슴살이를 해도 대감집에서 하라는 옛말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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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일기 챌린지, 주린이의 투자 일기와 생각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