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인도네시아 사람도 맛있게 잘 먹는 막창, 대구막창

 인도네시아 사람도 맛있게 잘 먹는 막창, 대구막창

막창이라는 음식을 알게 된 건 고등학교 3학년, 수시 합격으로 야자가 없던 나는 막창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고, 막창은 환장하면서 먹는 수준에 이르게 되었다. 쫄깃한 식감과 막장의 짭짤함 그리고 땡초다대기의 매콤함까지 환장하지 않을 수 없는 3박자의 조합이다.

대구막창 을 알게 된 건 혜인이와 내가 연애할 때 막창을 좋아하는 나를 위해 검색 신공을 통해 알게 된 곳. 글을 적다 보니 추억이 생각난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토요일, 지금은 인사동으로 이전을 했지만 그때 당시 상평동에 있었던 대구막창, 슬레이트 지붕에 다소 허름한 내부... 이유는 생각나지 않지만 맛있는 거 앞에 두고 엄청 싸웠던 기억이 난다.

추억은 그만 알아보도록 하자. 언제나처럼 위치부터 시작 대구막창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 1235 1층 택시를 타고 오죽 광장 쪽 대구막창을 기사님께 말씀드리니 잘 모르신다.

이럴 땐 효성갈비 맞은편이라고 말씀드리면 대부분 단박에 알아채신다. 후후후 이날은 아주 오랜만에 만...

# 대구막창 # 맞은편 # 봉곡동막창 # 봉곡동맛집 # 인사동막창 # 인사동맛집 # 진주막창 # 진주맛집 # 효성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