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부곡에서 내려오는 날이면 항상 사상 터미널에 마중을 가곤 해요. 언제 마중 가보겠어요..
보통 남치니가 데리러 오기 때문에 본가에서 올 때는 나가요. 오늘은 마스크 안 하던 시절 겨울나기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사상보다는 덕천이 편할 거 같아서 넘어왔어요.
글쓴이는 만덕에 거주하고 있어요! 이때 오랜만에 봤던 거 같은데 정말 반갑더라고요.
치마 입었다고 혼나긴 했지만.. 다 자기한테 이뻐 보이려고 입으려고 하는 건데..
칫 -_,- 근데 은근히 좋아해요 제 남친... ㅋㅋㅋㅋㅋ 근데 이제는 아예 못 입게 하네요.
몇일 전 검스 사려고 했는데 " 왜? 치마 입으려고?
안돼!!!" 네 못 샀습니다..
ㄷ..........
남친과찰칵 한장 어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