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하면 E스포츠 강국답게 PC방 수가 동네마다 많다는것을 알 수 있다. 한 때에는 한 상가에 전체가 PC방일 때도 있었다가 요즘들어 모바일 게임등 발전하면서 피시방은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했다.
사실상 이렇다 할 인기 PC게임도 나오지 않고 있는것도 현실이고, 어느새 PC방은 야식 및 음식업까지 하면서 수익을 다각화를 이루었던 것인데 서서히 노래방과 당구장 볼링장 시장이 줄어들면서 유흥 풍속 변화를 피하지 못했다. 코로나 엔데믹으로 달라졌다. 27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전국 PC방 수는 7858곳으로 전년 동기(8752곳)보다 10.2% 줄었다.
국세청이 매달 집계하고 있는 100대 생활업종 중 같은 기간 업소 수가 18% 줄어든 독서실 다음으로 감소율이 가장 컸다. 반면 실내골프장은 1년 새 7546곳에서 8398곳으로 11.3% 늘어나며 PC방 수를 처음으로 앞질렀다.
대한골프협회가 집계하는 만 20세 이상 골프활동인구가 2017년 636만명에서 2021년 1176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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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스크린골프장 PC방 제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