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골프장에서 가끔 생각을 합니다 티샷할때 눈앞에 보이는 해저드 또는 벙커를 넘길수 있을까? 캐리로 넘어야하니 내 자신의 비거리를 정확히 알아야합니다 잘 맞을땐?
이정도 나가는데?가 아니라 평균 비거리를 잘 알아해요.
그래야 자신감있게 넘길 수 있을테니까요. 보통 이런 경우가 눈앞에 있다면 온몸에 힘들어가 몸통스윙이 많이 일어나곤 합니다 일정하지 않을뿐더러 잘맞을땐 잘 나갈지 몰라도 실수가 연발합니다 프로들처럼 가감히 해저드 벙커를 훨씬 넘어 원온의 꿈을 한번쯤은 상상해보신적이 있을꺼라 생각이듭니다.
오늘은 골프 비거리 몸통 스윙이 아닌 하체스윙에 한번 쉬운 방법으로 알아볼까 합니다 아래의 사진을 훝어 봐주시길 바랍니다 왼발을 잠깐 봐주실래요? 왼발뒤꿈치가 들어져있죠?
대부분 프로들은 왼발은 바닥에 붙어 왼쪽 무릎이 밀리지 않도록 코어를 더 강하게 꼬아서 스윙을 합니다 이부분은 그냥 참고만하세요. 괜히 따라하시다가 낭패볼 수 있고 안좋은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독이라도 그 ...
원문 링크 : 골프 비거리 몸통 말고 하체 힙업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