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드론쇼 구경하러 왔다가 요트가 보여서 냉큼 달려왔아요. 딱 정각 8시에 한다고하서 후다닥 날아왔죠 일단 요트타면 거의 한시간이니까 화장실까지 다녀왔습니다.
부산 요트투어 예약실에서도 화장실 다녀오라는 말이 있어서 잊지않고 가게 되었어요 우와 정말 이쁘지 않나요? 요트 타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정말 아름답습니다.
시원한 바람에 기분이 좋아지는 산들바람처럼 느껴지더라구요 시간이 다되어서 안내요원님 따라 요트를 타게 되었더요. 구두라던지 이런건 못 신고 운동화를 권장하더라구요.
구두나 미끄러운 신발을 신으면 앞에 비치되어있는 신발로 갈아신어야하니 미리미리 운동화로 신고오세요 광안대교가 보이시죠~ 너무 아름답지 않으신가요 정말 낭만 있게보이죠? 낭만있습니다.
진짜 부산오면 요트투어는 한번 해봐도 좋을듯 비용이 저는 2만2천원이었어요 ㅋㅋㅋㅋ 혼자 셀카도 찍었어요 혼자 찍고 있으니 선장님 말고 직원인가 대표님인가 하시는분이 잔체컷 사진도 찍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블로그에는...
원문 링크 : 부산 드론쇼 광안리 요트투어 이색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