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처럼 날씨 좋은 날엔 탁 트인 곳에서 맛있는 빵이랑 커피 한 잔 하고 싶잖아요? 그래서 제가 얼마 전 브레드쏭 팔당 미사강변점에 다녀왔답니다.
여기는 정말이지 소문대로 하남맛집으로 불릴 만한 곳이었어요! 한강 뷰가 그림처럼 펼쳐지는 베이커리 카페라니,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부터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주차 시설에 놀랐어요. 워낙 주차 공간이 넉넉하고 편해서 초보 운전자분들도 걱정 없이 방문할 수 있겠더라고요.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여유롭게 드라이브 겸 오기에 딱 좋은 곳이었습니다. 매장 안으로 들어서니 고소한 빵 냄새가 코를 자극하고, 눈앞에는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다양한 빵들이 가득했어요.
왜 이 곳이 블루리본은 물론이고, 각종 매스컴에서도 인정받은 맛집인지 바로 알 수 있었죠. 빵 하나하나가 작품 같았고, 뭘 골라야 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저희는 브런치 메뉴도 함께 즐겼는데요, 와… 브런치가 정말 비주얼도 끝내주고 맛도 훌륭했어...
원문 링크 : 팔당 미사강변의 빵순이 성지, 브레드쏭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