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에 속아 또 미뤄버렸다. 당장 보상이 돌아오지 않더라도 해야할일을 했어야 하는데, 하지 않았다.
이렇다가는 계속 미루고 미뤄서, 2023년도 다 지나버릴것 같다. 이를 어떻게 해결할까?
답은 간단하다. 기상과동시에 내가 제일 하기 싫고, 귀찮은 일을 하는것이다.
물론 힘찬 아침을 시작해야하니, 기상과 동시에 아래와같은 말을 필수다. 힘차고 강한 아침!!!
손가락이 터질것 같다. 하루에 2~3만자의 글을쓰니, 손가락이 점점 아파온다.
하지만 아직 몸이 젊기에, 하루 자고 일어나면 귀신같이 회복되어있다. 허나 이렇다고 한들, 운동으로 버텨본다고 한들 내 몸도 어느순간 닳기에, 한계가 올것이다.
이 한계가 오기전 어떻게든, 돈을 벌 수 있도록 만들어놓아야겠다. 물론 지금이 훨씬 좋다. 4년전 물류센터 노가다를 다녔을당시에는, 손뿐만 아니라 온몸이 아팠기 때문이다.
가끔 나는 물류센터 일을 계속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는 하는데, 내가 계속했다면? 분명 맨날 병원에 다니며 물리...
원문 링크 : 익숙함에 속아 또 미뤄버렸다. (feat - 손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