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식산업센터 건물에서 자동차가 사고로 옥외소화전을 박는 일이 발생하여 교체 작업을 진행하게 된 후기입니다. 옥외소화전에 외부충격이 가해질 경우 소화전이 깨져 파손되면 제 기능을 하지 하지 못하고 땅속 배관에서 충격으로 누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소방시설은 고장이나 파손이 될 경우 즉시 보수, 교체를 해야 합니다. 옥외소화전 교체 공사 이전에 소화전 배관의 가압수를 퇴수한 후에 자동차 사고로 파손된 옥외소화전, 옥외소화전함 및 보호틀을 제거한 모습입니다.
보도블록 제거 후 땅을 파주도 록 합니다. 옥외소화전은 배관이 땅에 매립되어 있어 미니 굴착기로 땅을 파주도 록 합니다.
장비로 파는 부분과 인력으로 파는 곳이 구분됩니다. 옥외소화전의 배관들은 땅속에 묻혀있기 때문에 부속들이 노후 진행이 더 빠릅니다. 1년 전에도 이런 자동차 충돌로 인해서 교체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 볼트와 너트의 부식이 매우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더 심한 경우에는 그라인더로 잘라서 교체합니다. 굴착기로...
원문 링크 : 자동차 충돌 사고로 옥외소화전 교체 작업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