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안정기가 도래했다. 12주!!! 단축근무가 끝난 건 아쉽지만 이제는 편하게 돌아다니고 활동량도 늘릴 수 있어서 좋다 :) 기형아 검사라는 빅 이벤트가 있었고, 이때 성별을 알 수 있는 경우도 있으니 또다시 남겨보는 기록 23.06.16 @푸르푼 임신 12주, 기형아 검사 12주에는 1차 기형아 검사가 진행된다. - 초음파 검사 (목 투명대) - 모체 혈액검사 (태아 염색체 이상, 기형, 염증 등) 11주~14주에만 목 투명대를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 12주에 하는 걸 봐서 그때가 적기인 듯.
투명대 측정을 통해 '다운증후군'의 2/3을 발견할 수 있다. 다운증후군이 아니더라도 투명대가 두꺼운 경우 심장 기형일 수 있다고.
만일 투명대가 기준값 이상(3mm)이라면, 융모막융모 검사 또는 양수 검사가 추가로 필요하다 다동이는 두 번 모두 1mm 이하로 이상 없었다. 이전 병원에서는 정밀 초음파로 손, 발가락뼈 개수도 다 확인해 줬는데, 지금 병원은 딱히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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