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 시작 전부터 만만치 않겠다 싶었는데 해보니 역시 쉽지 않았다 새로운 재료가 3일마다 한 번씩 들어가니 2~3일에 한 번씩 계속 만들어줘야 하고 몇 배죽이며 채소는 몇 g씩 담으며 온통 신세계..! 계속 이것저것 시도하다 보니 결국 편한 방법도 찾게 되더라 지금은 5~7일에 한 번 정도 몰아서 이유식을 만들고 있다 개인적으론 토핑이유식이 너~무 편했고 아기에게도 다양하게 먹일 수 있고 뇌 발달도 돕는다니 좋았다!
@토핑이유식 밥으로 하는 쌀죽 (feat. 도깨비방망이) 삐뽀 삐뽀 이유식 책에 밥으로 해도 된다는 걸 보고 바로 실행에 옮겨봤다 나는 전기밥솥을 안 쓰고 엄마가 해주던 압력밥솥을 사서 사용 중 ㅎㅎ 밥은 돌전까지 잡곡 50%를 섞어주는 게 좋다고 해서 (feat.
삐뽀삐뽀이유식119) 백미+잡곡밥을 하는 중이다. 밥해서 우리도 먹고 일부는 아기 이유식도 만들어주는 중!
밥을 사용해 이유식을 하는 경우 쌀가루를 쓸 때보다 물을 1/2만 넣으면 된다 나는 한 번에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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