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23일 꺄르륵 배방구 일어나서 역방쿠 눕히고 밥 먹고 있는데, 나 너무 아련하게 쳐다보는 다다ㅎㅎㅎ 얼른 먹고 놀아줘야 할 것 같은 기분..! 나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다다 한번 웃겨보고자 온갖 재롱을 떤다.
그중 거의 99% 먹히는 것들이 있는데, 하나가 배방구!! ㅎㅎㅎ 소리 내면서 엄청 좋아한다!
그리고 귓속말하기, 솜사탕 불러주기 등등? 생후 124일 뒤집기 준비!
이날 유독 오른쪽을 보면서 허우적거리는 걸 발견..! 뒤집기 하려고 그러는 건가?
뒤집기 빨리하면 엄마만 힘들다던데;;; 우리 아기 천천히 해라~~고 바라는 중 이제 개구리 오볼은 입속으로...ㅎㅎㅎ 뭐든 입으로 가져가서 잘 세척하고 관리해 줘야 한다 c 생후 125일 뒤집기 성공! 세탁기 돌리고 왔는데 응????????
난 분명 눕혀뒀는데?????????? 해맑은 얼굴로 쳐다보고 있어서 당황;;ㅎㅎㅎ 그러고 무한 뒤집기가 시작됐다....ㅎㅎㅎ 뒤집기 하면 그렇게 토를 한다던데, 수유 한참 후에도 토를 하네...
#
단두
#
되집기
#
뒤집기
#
사두
#
아기낮잠
#
아기두상
#
옆으로재우기
#
육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