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이모 사무실에 코난과 같이 놀러갔습니다. 여러 실장님들 모임인데, 코난이 보고 싶다고 해서 같이 갔어요.
사무실에 도착한 코난은 사무실을 구석구석 탐색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코난이 혹시 마킹을 할지도 몰라서 매너밸트도 했어요.
현정이모가 준 장난감이 너무 마음에 든 코난! 유아용 장난감이라 물고 놀아도 무해한 장난감 이래요!
우드로 만든 예쁜 장난감을 물고 놀다가, 던지기 놀이를 시작했어요! 던져주면 물어와서 다시 던져달라고 하기를 무한반복!
일명 던지기 지옥이라고 불리는 코난의 던지기 놀이! 현정이모가 한참을 코난하고 놀아주었습니다.
갑자기 실장님들의 면담이 시작되었어요! 강아지를 무서워하는 신실장님은 코난에게 계속 말을 걸어요!
코난에게 손을 달라고도 하고 잘했다고 칭찬도 합니다. 최실장님은 코난이 이쁘다고 만져줍니다.
코난이 얌전하게 있어요 ㅋㅋㅋㅋ 현정이모실장님도 코난이 너무 이쁘다고 합니다. 처음만나서 발라당 누워버린 코난에 현정이모가 완젼 반해버렸죠^^ 코난아!
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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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는 이모 사무실에 놀러간 강아지, 코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