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새리랑 자기 싫은데 귀찮아서 그냥자는 강아지, 이슬이

 새리랑 자기 싫은데 귀찮아서 그냥자는 강아지, 이슬이

이슬이는 새리를 싫어합니다. 새리가 에너지가 너무 넘치고 개린이라서 아직 철이 없기 때문이죠!

쪼매난 이슬이에게 놀자고 덤비는데, 이슬이는 기겁을 하고 도망갑니다. 이슬이는 어딜 가든지 새리가 있는 곳을 피해서 멀리 돌아서 갑니다.

이슬 새리 3.6kg 15kg 12살. 2살 오빠 여동생 몰티즈. 러블리 믹스 그런 이슬이와 새리가 어느 날 머리를 맞대고 잠을 자고 있는 거예요!

신기신기~ 이슬이가 자는데, 새리가 옆에 와서 누워버렸거든요. 잠을 깬 이슬이가 불편한 듯이 혀를 낼름낼름거리고 하품을 합니다.

바로 자리를 옮길 줄 알았는데.... 귀찮은지 그냥 누워서 자는 건 또 뭐니!

‘이슬아 괜찮겠어?’ 이슬이와 새리가 서로 깼다가 다시 자기를 반복하면서 오랜 시간 잠을 잡니다.

보기 드문 광경에 엄마는 신기할 뿐이에요! 새리를 입양할 때, 새리가 이렇게 클지도 몰랐고, 이렇게 개발랄 할 줄도 몰랐었죠!

지금은 별이 된 똘이(첫 번째 입양한 나의 반려견이다)는 워낙에 얌전한 아이였고,...

# olddog # 노견 # 러블리믹스 # 몰티즈 # 삼개동거 # 적과의동침 # 첫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