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스팅에서 보셨듯이.... 저희 집에는 방석, 솜 이불, 천으로 만든 강아지 집, 베개들은 모두 위험합니다.
강아지 집은 모두 사망하신지 오래고, 쿠션도 모두 없앴어요. 방석도 모두 버리고 바닥에 이불을 깔아줬어요.
침대 위에 이불은 잘 치워두고, 베개는 치워두거나 새리가 침대에 가면 항상 주시해서 봅니다. 푹신한 방석과 집을 좋아하는 코난과 이슬이가 황당한 상황이 되었어요...
그렇게 지낸지 어언~~ 몇 달! 이제 새리가 구름을 덜~ 만드는 것 같아요.
물로 가끔 만들기는 하지만^^ 그래서 큰 맘먹고 내 돈 주고 방석을 새로 구매했어요! 넉넉한 사이즈로 새리 꺼, 이슬이 꺼, 코난 꺼 이렇게 3개를 구매했답니다.
새리가 쓸 방석은 넉넉하게 큰 라지 사이즈로 사고 이슬이와 코난 방석은 M사이즈로 샀어요. 각자 방석 위에서 이쁘게 자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흐뭇~~~ 새리야~ 새 방석 사줬으니 구름 만들지 말고 이쁘게 쓰자~~ 삼개 각자 사이즈에 맞는 방석 그러나....
엄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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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아지방석 구매했어요_중형견방석, 대형견방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