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한 사이 엄마에게 잡힌 새리! 음하하하!
이건 무슨 일이지? 하는 표정의 새리가 엄마에게 잡혀서 목욕하러 욕실로 고~고~ 엄마에게 잡혀가는 새리 목욕을 시키기 위해서 잡는 것이 어렵지, 일단 잡히면 순하디 순한 양 같은 새리입니다.
세상 다 잃은 표정을 한 새리! 목욕 한번 하는데 뭔 그런 표정을.....ㅋㅋㅋㅋ 새리는 덩치가....
아가씨인데 덩치는 좀 그런가요? 하여간에 새리는 코난이나 이슬이에 비해 크기 때문에 목욕시간도 꽤 오래 걸려요.
세상 다 잃은 표정을 하는 새리 뭔가 불리한 상황이 되면 착한 눈이 되는 새리! 요래 얌전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새리는 목욕이 하기 싫어요^^ 물이 싫은 새리 비누 칠도 구석구석~ 머리에 거품으로 똥 머리도 만들어보았죠!
이런 거 한번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똥 머리 새리 이제 비누거품을 씻어낼 차례입니다. 구석구석 깨끗하게~ 계속 쫄보인 새리!
개아련 새리 다 씻어냈으니 이제 물기를 닦아야죠! 우선 손으로 쭉쭉 짜줍니다!
욕조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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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목욕을 제법 잘?하는 강아지 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