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리를 입양한 때가 2019년 9월이니까 1년하고도 5개월이 지났어요. 입양 당시 새리는 7kg 정도로 코난과 비슷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애기애기 한 것이 참 귀여웠는데.... 입양한지 2주 된 새리 품에 쏙~ 안길 정도로 작았었지요^^ 지금도 잘 안기지만 너무 무거워서 오래 못 안아주죠 ㅋㅋ 입양한지 한 달 된 새리 지금은 그때의 딱 2배!
14kg입니다. 새리는 믹스견이고 어미견을 모르기 때문에 얼마나 자랄지 알 수가 없었어요.
지가 커봤자 2~3kg 더 크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끝도 없이 자라더라고요.
코난의 2배가 된 새리 저희 삼개들은 옷 입는 것을 안 좋아해서 잘 안 합니다. 그래서 옷도 별로 많지 않아요.
지난겨울에 추울까 봐 옷을 사서 입히고는 거의 안 입힌 것 같아요. 올겨울 날씨가 너무 추워서 옷을 입히려고 하니까 옷이 다 작아졌더라고요.
패딩이 작은 새리 후드티가 안 들어가는 새리 아! 옷이 작아진 게 아니라 새리가 엄청 큰 거죠.
패딩이랑 후드 티는 들...
#
강아지모자
#
강아지옷
#
중형견
#
중형견옷
원문 링크 : 옷이 작아진 새리, 새리가 큰거니?_중형견 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