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점심 맛나게 하셨나요? 벌써 목요일!
그리고 3월 말! 1년의 1/4이 훅 지나가 버렸어요!
아 정말 누가 제시간을 5배속으로 돌리는 것 같아요 ㅋ 오늘은 소소하게 저희 세 마리 강아지의 일상을 포스팅할까 해요^^ 오랜만에 큰 조카가 삼 개네 집에 놀러 왔거든요! 저희 삼 개들은 워낙 사람을 좋아하긴 하는데요, 유난히 큰 조카를 좋아합니다.
특히 새리! 저 고개 꺾어진 거 하고 꼬리 말린 것 좀 보세요!
내참 웃겨서.... 앞에서 보면 아주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집니다.
잘 모르시는 분도 있으실 텐데요... 사실 새리는 수줍은 여동생이랍니다^^ 나 불렀어?
귀까지 말린 여동생 새리 천방지축 새리는 귀까지 말려가지고는 오빠 앞에 얌전히 앉아서 만져달라고 합니다. 새리 이런 모습....
보기 쉽지 않아요^^ 새리 때문에 형아 옆에 못 가는 강아지 코난 코난이도 조카를 좋아합니다. 조카가 엄청 잘 놀아주거든요!
코난이도 형아랑 놀고 싶은데, 새리가 완전히 독차지하고 있어서 어정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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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귀여운 강아지들의 하루 일상_조카가 놀러 온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