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엿한 4살이 된 새리는 많이 사람.... 아니 어엿한 견공이 되는 것도 같습니다.
물론 아직도 종종 사고를 치지만 그 정도는 뭐 봐줄 만하죠^^ 이불도 몇 개 해 드셨는데요... 구름 위에 있는 신선 같죠?
울 새리... 입가에 달린 솜이 빼박 증거!
너무 큰 이불을 해 드셔서 피곤하신 걸까요? 이불에 이어서 손님용 토퍼도 한 두어 개 해먹었죠.
얌전하게 누워서 자길래... 깔아놓은 채로 외출했더니만...
역시! 쪽팔린지....
얼굴 박고 있네요. 아 쪽팔린 게 아니라 아직 덜 뜯은 걸까요?
ㅋㅋㅋ 코난이는 엉덩이 걸치고 앉았다가 괜히 공범으로 오해받았어요. 이건 뭘까요?
맞춰보세요! 네네~ 토깽이 인형의 최후입니다!
코난과 새리의 '범죄 은닉 모의 현장' 포착! 야 귓속말하지 마~~~~ 쿠션도 여러 개 해먹었는데...
요건 완전 리얼!!!! 그리고 재활용 비닐을 다시 재활용한 현장입니다.
재활용품 재활용하는 것도 새리가 좋아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ㅋㅋㅋ 또 새리가 좋아하는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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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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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개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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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입양후기
원문 링크 : 4살 새리의 과거 만행을 모아봤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