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첫날입니다. 하루의 시작, 한주의 시작, 한 달의 시작까지...
그간에 지지부진했던 일을 다 털고 새로 시작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이웃님들 모두 오늘 하루 잘 시작하셨나요? 오늘은 우리 집에 거주 하시는 피곤한 강아지와 심심한 강아지를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맨날 심심한 중형견 새리! 이제 2살인 중형견 새리는 개너자이져!
에너지가 엄청납니다. 맨날 먹고 싶고 맨날 놀고 싶어요!
그래서 코난을 졸졸졸 따라다닙니다. 심심한 강아지와 피곤한 강아지 심심한 강아지와 피곤한 강아지 심심한 강아지와 피곤한 강아지 심심한 강아지와 피곤한 강아지 피곤한 소형견 코난!
코난은 이제 개린이 시기가 다 지나서 점잖아졌죠! 예전의 코난은 새리보다 더하면 더했지....
요^^ 벽은 물론 바닥 우드 플로어링까지 다 드셨거든요! 가구는 굳이 말 안 해도 ㅋㅋㅋㅋ 그런데 4살 중반쯤 갑자기 모든 만행을 중단하고!
개과천선! 아주 젠틀한 지금의 코난이 되었답니다.
물론! 공이 있을 때만은 제외!
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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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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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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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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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개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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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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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입양후기견입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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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러셀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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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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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강아지
원문 링크 : 심심한 중형견 새리와 피곤한 소형견 코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