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발톱 깎이, 정말 댕댕이들도 싫어하고 저도 싫어해요! 혹시 잘못해서 혈관을 자를까 봐 두근두근...
새리도 아는지... 표정 좀 보세요!
저 개당황한 표정 ㅋ 전에는 동물 병원이 바로 집 근처라서 한 달에 한 번씩 위생관리받으러 갔어요. 가서 귀 청소랑 발, 항문낭 등등을 관리받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집으로 이사 오고 나서는 한 달에 한 번씩 가기가 어려워서 직접 합니다. 반려견과 함께한 지 10년이 훨씬 넘었는데도 깎을 때는 여전히 긴장해요!
그래서 오늘은 초보자도 쉽게 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슬이와 같은 소형견이 사용할 수 있는 안전 발톱깎이와 새리와 같은 중, 대형견이 사용할 수 있는 바비온 발톱 깎기!
이렇게 두 가지입니다. 먼저' 안전 발톱깎이'는 다이얼을 돌려서 두께를 설정할 수가 있어요.
원하는 사이즈에 맞춰서 안전하게 조절해서 깎을 수 있답니다. 중간에 다이얼을 돌리면서 칼날의 눈금을 조절해서 원하는 만큼 자를 수 있어요.
칼날도 ...
원문 링크 : 강아지 발톱 깎이, 혈관 피해 자르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