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걸레 사촌으로 불리는 코몬도르와 헝가리안 풀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대걸레 사촌!
코몬도르와 헝가리안 풀리 외형상으로도 많이 닮았지만 크기가 다른 코몬도르와 헝가리안 풀리! 한 팀이 되어 경비를 서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풀리가 적의 침입을 알려주면 코몬도르가 적을 물리치기 위해서 달려나간다고 합니다. 환상의 짝꿍이죠^^ 그러나 코몬도르는 가정견보다는 농장견으로 더 맞고, 똑똑한 헝가리안 풀리는 반려견으로 좋다고 해요.
이렇게 비슷한듯하지만 다른 두 견종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코몬도르(Komondor) 체고 : 60cm ~80cm 체중 : 36kg ~ 60kg 수명 : 10년 코몬도르는 쿠만인이 헝가리로 데리고 온 경비견의 자손이에요. 코몬도르는 전통적으로 양, 염소와 소 등이 가축을 늑대나 곰과 같은 야생 동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때는 군사시설의 경비견으로 사용되다가 거의 없어졌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브리더에 의해 일부 개체가 살아남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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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개동거
원문 링크 : 특별한 털을 가진 코몬도르와 헝가리안 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