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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서만 사는 도롱뇽 우파루파 키우기

 물속에서만 사는 도롱뇽 우파루파 키우기

도롱뇽은 종에 따라 물에서만 살거나, 땅에서만 살거나, 혹은 물과 땅을 오가면서 살기도 합니다. 양서류지만 개구리나 두꺼비와는 달리 성체가 된 이후에도 꼬리가 있다는 것이 특징이에요.

투명한 우무질로 둘러싸여 있는 도롱뇽의 알은 부화하면 술처럼 생긴 겉아가미가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앞다리가 먼저 나온 다음 뒷다리가 나오면서 몸이 길어지게 됩니다.

축축하고 미끈한 피부로 호흡이 가능한 도롱뇽은 몸 통이 좁고 길쭉한 편이고, 등 쪽에는 목에서부터 허리까지 얕은 홈이 있습니다. 앞다리에는 각각 네 개의 발가락이, 뒷다리에는 각각 다섯 개의 발가락이 있습니다.

그러나 개구리와 같은 물갈퀴는 없습니다. 앞에 말씀드린 것처럼 성체가 된 후에도 꼬리가 사라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에요.

특별한 도롱뇽 우파루파! 우파루파 키우기는?

이런 도롱뇽 중에서도 조금 특별한 우파루파를 소개할까 합니다. 포켓몬스터의 우파 캐릭터로 유명한 우파루파는 귀여운 생김새로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지만, 반려동물로 ...

# 도롱뇽 # 도롱뇽키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