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름이 거의 다 가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졌어요. 그래도 우리 털북숭이 댕댕이들은 아직 더운 것 같아요.
쿨매트에 올라가있거나 시원한 곳을 찾아가서 누워있기도 합니다. 댕댕이들은 기본적으로 사람보다 체온이 높고 피부에 땀샘이 없어서 더위를 많이 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할 아이템은 강아지 더위를 날려줄 쿨링 빗 '댕쿨'입니다. 좀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걸...이라는 아쉬움이 있지만, 지금부터 가을까지 쓰고 내년에 또 쓰면 되니까요^^ 지친 댕댕이의 털속까지 시원하게!
댕쿨 쿨링 빗입니다. 동글동글 귀엽게 생겨가지고 선 손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입니다.
여행 갈 때도 부담 없이 가지고 갈수 있겠..........
강아지 더위에는 시원한 쿨링 마사지 빗 댕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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