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끄자마자 히터 튼다고.... 정말 날이 이렇게 확 바뀌는군요!
좀 당황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너무 좋은 요즘입니다. 이런저런 소소한 일들로 계획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블로그도 인스타도 계속 소홀하게 되고...
유튜브도 그러다가 말았는데... 정말 이러면 안 되겠다!
싶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오랜만에 가볍게 우리 똥강아지들 소식 좀 전해볼까 해요! 저희 집 삼 개들은 좀 심심하긴 해도 밥 잘 먹고 산책 잘하고 응가도 잘하고 잘 지냅니다.
이슬이는 잠을 좀 많이 자기는 하지만, 여전히 안아라~내려라~ 문 열어라~ 물 채워라~날 데려가라~ 등등 요구사항이 아주 많습니다. 노인네가 어찌나 까탈을 부리는지 여기서 왕!
저기서 왕! 아주 상전이 따로 없어요.
아주 피곤~~~합니다^^ 우리 이슬이는 말티답지 않은 근육질 몸매에요. 예전에 키우던 똘이나 호두는 다리가 길고 날씬한 체형이었는데, 이슬이는...
음.... 좀 짤.....
ㅋㅋㅋ 예전에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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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삼개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