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코난도 테리어종이지만, 요즘 테리어종이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테리어종의 종류도 생각보다 엄청 많고 다양한데요, 그중에서도 독특한 생김새와 우아한 걸음걸이가 특징인 베들링턴테리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베들링턴테리어의 역사 18세기경 영국의 노섬버랜드에 있는 베들링턴 지방 광부들에 의해서 해로운 동물 사냥을 위해서 개량된 품종입니다. 테리어종과 하운드종을 교배해서 태어난 종이죠.
원래 이름은 로스버리테리어였지만 1825년에 베들링턴테리어로 이름이 정해졌어요. 초기에는 공격적인 성향과 강한 집착력으로 투견으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19세기 후반에 귀족들이 반려견으로 키우면서 기질이 많이 온순해졌습니다. 베들링턴테리어 외형 체고는 38cm ~40cm, 체중은 8kg ~11kg 정도인 베들링턴(베를링턴)테리어는 길쭉한 얼굴과 둥근 정수리, 쭉 늘러진 큰 귀와 동그란 귀 끝 모양이 특징입니다.
곱슬곱슬하고 부드러운 털을 가졌으며 흰색에 푸른색이나 갈색, 노란색이 섞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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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들링턴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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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링턴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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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어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