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이태원 부자 피자 평일 오픈런 해도 웨이팅이 필수!

 이태원 부자 피자 평일 오픈런 해도 웨이팅이 필수!

TV 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을 보다가 이탈리아 피렌체인지 로마 인지에서 피자를 먹는 모습을 보고, 급피자가 먹고 싶어졌어요. 언니 생일 때문에 만나기로 했었는데, 약속 장소를 이태원 부자 피자로 정했습니다.

야호~~~ 엄마도 참석하시겠다고 해서 조금 일찍 출발해서 엄마를 모시고 이태원으로 갔습니다. 11시 30분에 오픈이지만, 웨이팅이 많기 때문에 11시에 만나서 기다리다가 바로 들어갔습니다. 이태원 부자 피자는 따로 예약을 받지 않고 가계 입구에서 웨이팅 등록을 해야 하거든요.

부자 샐러드, 깔라마리 프리티, 꽈뜨로 풍기, 파르미지아노 프리또, 단호박 크림수프, 토리네제, 파르미지아나 드 멜란자네, 그리고 음료를 주문했어요. 제일 먼저 단호박 크림수프가 나왔는데....

사진을 깜빡해서^^ 일반적인 크림수프보다 뻑뻑한데 맛은 아주 좋았습니다. 두 번째로 나온 깔라마리 프리띠!

튀김은 고소 고소하고 맛있는데 약간 짭짤해서 맥주 안주로 딱이에요^^ 저는 운짱이라 맥주를 못 먹어서 아...

# 부자피자주차 # 이태원맛집 # 이태원부자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