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 월요일_장마 맞아? 구름이 잔뜩이긴 하지만 하늘이 높고 푸르다.
벌써 가을이 온 것 같아서... 무섭다 ㅋ 장마라는데 비는 감감무소식!
옥상정원 하수구가 막히면 넘쳐서 아래층에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수시로 오르락내리락하면서 긴장하고 있는데... 온다는 비는 소식이 없다.
이러다가 비 없이 장마가 지나가고 그냥 무더위가 오는 건 아닌지... 벌써 온 것 같긴 하다^^ 7.5 화요일_주유하기 기름값이 너무 올랐다.
휘발유보다 경유값이 더 비싸다. 진짜 어이없다.
흥! 7.6 수요일_아빠 병원 모시고 가기 심장검진을 받으시는 아빠를 모시고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갔다.
아침 7시에 채혈을 한 후에 간단히 아침을 먹고 9시 20분에 외래진료를 보는 일정이다. 오랜만에 간 세브란스는 여전히 복잡하고 사람도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다.
나는 내가 부모님을 병원에 모시고 다니는 줄 알았는데, 엄마 아빠가 나를 데리고 다니셨다. 난 왜 간 거니....
ㅋ 7.7 목요일_ 새리 벌써 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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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장마라는데, 비가 별로 내리지 않은 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