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Journal of Pleasure

 Journal of Pleasure

블로그 첫 글로 무엇이 좋을까 고민하다 내 메모에 오랫동안 적혀있던 두 문장을 골랐다. Better than nothing 블로그 21년부터 해보려고 했는데 이제야 마음먹은 나에게 꼭 필요한 문장 俭而不陋 华而不侈 검이불루 화이불치 :검소하나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나 사치스럽지 않다.

이건 나의 추구미 이렇게 퍼블릭한 곳에 내 생각을 적으려니 아직은 좀 어색하지만 우주의 먼지 같은 글일 테니 마음 편히 먹고 재밌게 해봐야지! 취미 부자 베짱이의 다양한 관심사와 구매 목록들을 구경하세요- 웰컴 에브리원!...

Journal of Pleasure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첫글

원문 링크 : Journal of Pleas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