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개인적으로 추모곡 이라고 생각하는 곡이 두개가 있다. 하나는, 분노의 질주의 주인공인데 사망한 남자배우 폴 워커를 추고하는 'see you again' 이라는 곡이고 다른 하나는, 내가 우리 두리 동영상 만들 때 사용했던 넬의 '그리고 남겨진 것들' 이라는 곡이다.
폴 워커 이분 너무 안타까운게 2013년 11월 30일 새로 산 차를 타고 친구와 자원봉사 가는길에 자동차 사고로 40세 나이에 사망했다고 한다. 딱 보면 누군지 영화본 이는 알만한 얼굴의 배우이다.
우리가 보통 묘비나 외국 영화를 보면 RIP 라고 써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립? 폭립 'Pork ribs'(등갈비)가 (등갈비 네가 거기서 왜 나와...)
아니고 Rest in peace 라는 말의 줄임말이다. 한국말로 치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의 정도인데, '편히 잠드소서.' 의 뉘앙스 라고 보면 되겠다.
노래는 유투브에 있어서 가져와 보았다. 넬의 '그리고 남겨진 것들' This is 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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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추모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