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3일자 좋은 소식이다. ^^ 여자는 성인이 되기 전 초경을 하게 되면 인유두종 바이러스를 맞는 것이 좋다. 나는 27살때 이 접종을 처음 알았는데, 동료 동갑샘은 어렸을 적에 의사인 아버지께서 맞춰 주셨다고 나보고도 꼭 맞으라고 추천해 주셨었다.
역시 현대 사회에서는 정보력이 생명인 것 같다. 1990년대에 가다실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 덕분에 늦게나마 가다실 접종을 끝내기는 하였으나(2차 까지 있는거랑 3차까지 있는게 있었는데, 당시 돈이 없어서 2차 까지 맞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다 맞는데 20만원 정도 들었었다.
물론 늦게 접종한 경우 세포 변형이 이미 진행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접종 안했던 여자들은 어느정도 1~2차 변형은 와 있을 것이다. 이게 세포 변형이 1차, 2차, 3차 이런 식으로 가는데~ 3차까지 변형되면 자궁암으로 바뀌는 거였다.
(예방 접종한 사람들은 세포 변형을 막아준다고) 이 예방 접종은 남자 아이들도 하는것이 훗날의 배우자...
원문 링크 : [건강] 가다실9(인유두종 바이러스) 접종-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