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제주를 찾아간 날은 그나마 온도가 많이 내려갔다고는 했지만, 그래도 한여름의 36도를 버티고 있는 시기였다. 그래서 실내를 찾아가자 다짐하고 빛의 벙커로 향했다.
빛의 벙커는 2021.4.23.~2022.2.28. 까지 하는 전시회였다.
입장 입구는 굉장히 고급스럽다. 입장하면서 설명이 들어있는 미니 책자 주는데 잘 만들었더라.
B.U.T. 취지는 좋다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블로그에 속아서 갔다고 느꼈고 돈ㅈㄹ... ㅠㅠ 입장료가 얼마냐면 무려 18,000원!!!
만팔천원!!!! 근데 체감은 8천원도 비싸다고 느껴졌다.
솔직히 5천원이면 충분히 볼 것 같은 분위기였다. 비싸~~!!!!
블로그/뉴스에서 세상에나 광고를 얼마나 한건지... '와~ 정말 명작이다.
미디어 아트의 신세계! 몰입력 최고' 등등 난리난리 하길래, 많이 비쌌지만 나도 '그래~ 비싼만큼 값을 하겠지. ^^' 하고 3명이나 들어간건데...
속았어!!!! -_- 지인 추천해주면 욕 오지게 먹을 것 같다. ...
#
갈만한곳
#
벙커
#
빛의
#
빛의벙커
#
제주
#
제주도
#
후기
원문 링크 : 제주 : 빛의 벙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