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가 천냥빚도 갚는다고 합니다. 사람은 말에 따라서 감동도 받고 상처도 받지요.
최근에 저는 공공기관에서 비아냥거리며 여자인 저를 무시하는 듯한 전화응대를 받았는데요, 그 남자분이 하는 말투가 묘하게 웃으면서도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것에 굉장히 불쾌했답니다. 이랬어요~~ 나 : "안녕하세요, OO 고쳐주십사 전화 드렸습니다."
공공기관 직원 : "하하, 현실은 다른데 그게 되나. 좀 알고 말씀을 하셔야지."
라면서 제게 은근 반존대를 쓰셨단 말이죠. ^^ 남자분 목소리 나이가 50대로 추정되셨기 때문에, 나이도 드신 분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지만 기분은 여전히 나빴습니다. (작은 하마도 깎아내리는 비아냥 말투를 들었으면 기분이 나빴을 거예요~ 까마귀 찾아가고 싶었을지도요?
ㅋ) 이건 가정교육이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습관은 그 사람의 교양을 나타내는 중요한 아이덴티티 입니다.
저 분~ 어쩌다가 저런 말투를 가지게 되었을까요? 언어 예절은 보통 고등학생 때까지 고...
#
링크들
#
예쁜말실험
#
예쁜말
#
언어예절습관
#
언어예절링크들
#
언어예절
#
언어습관
#
양파실험
#
말한마디
#
말하기
#
말투
#
말습관
#
유투브
원문 링크 : 언어예절 관련 유투브 링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