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를 살펴보니 가까운 곳에서 사건 사고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중에 단연 시사점이 있던건 다양한 학부모 갑질과 교사의 사망사건, 그리고 서현역 묻지마 흉기난동 등으로 인한 수많은 안타까운 피해자가 생긴 사건 등이었지요.
심지어 서현역 가해자는 20대에 10억짜리 자취방에서 사는 금수저였네요.ㅋㅋ 반면 피해자는 인공호흡기 끼고 상상초월의 빚을 지다가 결국 사망하였고요. 우리나라에도 범죄로 인한 피해자의 의료 행위가 불가피한 경우 가해자에게 배상책임이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뭐 죽은 사람만 억울한거잖아요. 그런 세상이 되면 안되죠.
사람들이 자신의 화를 참지 못하고 점점 권위적이며 폭력적으로 변해가는데, 아무도 그들을 막을 수 없게 된 지금의 우리나라 현실. 개인적으로 저는 묻지마 난동은 사형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사회가 제대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 나도 살 수 있다는 올바른 시민 의식과 책임감과 법적 처벌이 반드시 필요할겁니다.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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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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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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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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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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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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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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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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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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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원문 링크 : 계속 자랑스럽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