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청의 블로그를 보다가 15일 글쓰기 챌린지를 합류한지 16일째다. 오늘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글을 하나씩 쓰는 중이다. 15일만 꾸준히 써보자 뭔가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혹은 습관이 되어 글쓰기를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했고, 16일째인 오늘은 이제 정말 습관이 된 것처럼 글을 쓰는 중이다.
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는 어떤 주제로 글을 써 나갈지 생각이 많았다. 1년 전 처음 블로그 글쓰기를 할 때는 하루 방문자, 조회 수 1000명 만들기가 목표였다. 내 관심사보다 세상의 관심사에 신경을 썼고, 단지 조회 수 늘리기에만 급급했었다.
뚜렷한 목표도 없고, 어떤 가치도 느끼지 못하는 단순노동을 했다. 금세 지쳐..........
아이를 바꾼 글쓰기 챌린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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