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운정신도시 해솔마을이란 곳이예요. 10시 4분 갑자기 정전이 되어 지금 10시 46분 복구가 되었어요. 다들 손전등을 찾아들고, 난리가 났어요.
엘레베이터에 갇힌 사람은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그나저나 40분만에 거실이랑 방이 식었어요.
강추위에 정전이란 무서운거네요. 새해부터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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