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 운동일기를 쓰고 응원 댓글을 주고 받아야 걸음보상을 준다니 이런 쌈박한 노가다 아이디어가 어디있어? 동 - 동작을 실행해야 리워드를 획득한다지만 동작외 소통이라는 다른 요소를 끼워넣다니 일 - 일부러 글짓기 달인되게 만들고 강제적으로 응원하게 만들다니.
그래도 기 - 기분이 썩 나쁘지는 않아. 그 시작은 다른 걷기앱들처럼 돈이었는데 갈수록 울 힘내야하는 엄마들에게 보탬이 되는 글을 쓰고 싶어졌어.
응원이 주가 되고 힐링이미지도 준비하고 싶어졌어. 어느새 친구맘님들의 댓글에서 내가 힘을 받아.
마음이 따뜻해져. 이런 기분을 들게 한 히로인스 운영진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의 운동을 시작해볼까.
모두들 행복걸음 알지~^^ 다들 화이팅....
지나간 4행시 [운동일기] 24년 2월 7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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