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 응원친구 여러분 정말 미안해요. 원 - 원없이 댓글을 날리리라 다짐하고 내달리던 시기가 엇그제였는데 작심삼일이 되어버렸네요.
한번은 피곤하단 핑계로 한번은 바쁘다는 핑계로 운동일기만 겨우 올리고 친 - 친구들 응원댓글들을 눈팅만 했어요. 진정한 히로인스가 아닌 구 - 구경꾼이 되어버린 모웁깅아를 부디 용서해주세요.
어떤 친구에게는 가슴을 적시는 응원댓글을 받아 감동받은 적도 있었으면서 그 감동을 각 운동일기들에 전파하겠다던 각오가 작심삼일로 끝나버리다니 다시 각오를 새롭게 하여 응원친구님들을 모실게요....
지나간 4행시 [응원친구] 24년 2월 3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