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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6행시 [살맛나는세상] 24년 7월 19일

 지나간 6행시 [살맛나는세상] 24년 7월 19일

살 - 살아갈 수 있음에 행복합니다. 맛 - 맛있음을 느끼게 해준 먹는 행복도 그만이구요.

나 - 나를 나로 살게 해주는 주변의 모든 것이 하나같이 는(은) - 은혜롭습니다. 세 - 세상살이에 힘들도 지치기도 하지만 내가 스스로에게 주는 상 - 상!

알게 모르게 남이 되돌려주는 상을 주고 받으며 오늘도 이 살맛나는 세상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지나간 6행시 [살맛나는세상] 24년 7월 19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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