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8일, 시카고 출신 로버트 프란시스 프레보스트 추기경이 교황 레오 14세로 선출돼 최초 미국인 교황 시대가 열렸습니다. 출처: Alessandra Tarantino / AP 2025년 5월 8일(현지시간) 시스티나 경당 굴뚝에서 흰 연기가 피어오르자, 고요하던 성 베드로 광장이 환호로 뒤덮였습니다.
이어 “하베무스 파팜!”(우리는 새 교황을 모셨노라!)
선언과 함께 69세의 미국 출신 로버트 프란시스 프레보스트 추기경이 최초 미국인 교황 ‘레오 14세’로 소개됐습니다. 그는 시카고 남부 돌턴 출신으로, 페루 선교 30년 경력 덕에 ‘라틴 양키’라는 별칭을 얻었죠. 1.
교황 레오 14세, 누구인가? 항목 내용 본명 Robert Francis Prevost (로버트 프란시스 프레보스트) 출생‧연령 1956년 시카고(69세) 주요 이력 페루 촐루카나스 교구장(1999~2015) → 주교성성 차관(2023) → 교황청 라틴아메리카위원회 의장(2024) 강점 스페인어·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