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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논의에 세종·충청권 부동산 ‘들썩’…대선 이슈가 몰고온 기대와 불안

 행정수도 논의에 세종·충청권 부동산 ‘들썩’…대선 이슈가 몰고온 기대와 불안

2025년 5월, 행정수도 이전 이슈가 다시 정치 중심에 섰습니다. 여야 대선주자들이 앞다퉈 ‘행정수도 완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면서 세종시를 중심으로 충청권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출처:세종의소리(김강우기자)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값 동향’에 따르면 5월 첫째 주(5월 5일 기준) 전국 매매가격이 –0.02% 떨어진 가운데 세종시 집값은 +0.40%로 17개 시·도 중 상승률 1위를 찍었습니다. 최근 2주 사이 도담·어진동에서 3.3당 200만 원 이상 오른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며 외지 투자 문의도 급증했습니다.

특히 국회·대통령 집무실의 '완전 이전'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세종 내 고운·반곡·소담동 등 주요 택지지구 아파트에 신고가 행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1. 불씨는 ‘행정수도 완성’ 대선 공약 공약 키워드 내용 진영별 채택 여부 대통령 집무실 완전 이전 용산 → 세종 2029년 이전 로드맵 여·야 모두 포함 국회 전체 이전 세종 분원 → 본회의장·상임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