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달러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가 한국 결제시장 진출을 위한 인력 채용·가맹 확대에 나섰습니다. 국내 언론은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테더가 한국 결제시장 장악을 노린다”는 헤드라인을 띄웠습니다.
테더사는 최근 국내 복수의 핀테크 기업들과 제휴를 맺고, QR 기반 소액결제 인프라를 테스트 중입니다. 이는 단순한 암호자산 거래소 유동성을 넘어, 일상 소비·오프라인 결제 영역까지 확대하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스테이블코인: 법정화폐에 가치를 연동시킨 디지털 자산. 가격 변동성이 낮고 송금·결제 수단으로 적합. 1.
테더는 어떤 코인인가? USDT (Tether): 미국 달러에 1:1로 연동된 대표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약 110조 원 이상 (2025년 기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점유율 1위 주요 역할: 암호화폐 거래소 간 자금 이동, 디파이(DeFi) 활용, 결제 최근엔 결제·송금 수단으로 일반 커머스·오프라인 가맹점 확장 시도 중 2.
왜 한국 시장인가? 핀테크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