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가방소공인 최대 밀집지역인 신월동에 가방소공인지원센터 개소 공동작업시설 구축 비용 절감, 생산역량 제고, 가방제조산업 메카 육성 서울시 양천구는 오는 26일 양천구 가방소공인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양천구가방소공인지원센터(이하 '센터')는 가방 소공인 공동작업시설을 구축해 생산력 향상고 브랜드 개발 지원 등을 통해 가방제조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시설이다.
센터가 위치한 신월동 지역은 130여 개 가방제조업체에 약 460여 명의 종사자가 소속돼 있는 국내 가방소공인 최대 밀집지역이다. 구는 이러한 특성을 반역해 신월5동에 지상 3층과 지하 1층 총 541.5m2규모로 센터를 조성했다.
사업비는 총 25억 원으로, 지난해 9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시비가 포함돼 있다. 센터 3층에는 재단실, 전시실, 강의실 등이 있고, 지하 1층에는 공동작업실, 샘플실, 실습실이 조성돼 있다.
시설 이용료는 모두 무료다. 재단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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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공지사항] “양천구 신월동 가방골목의 새로운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