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HAOnZ01EsbU 신월동을 '가방 골목'으로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 겁니다. 한때 신월동은 국내 가방 생산의 중심지로 주목받았던 곳이죠.
집마다 장비를 갖추고, 분업 방식으로 가방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지금도 신월동에는 130여 개의 가방 제조업체가 몰려있는데요,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는 신월동을 도시 소공인 집적 지구로 지정했고, 지난달에는 가방 소공인 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지역 기반 가방 제조업을 육성하자는 취지입니다. 신월동 가방 소공인 지원센터, 어떤 곳인지 자세히 알아봅니다.
강희건 양천구 가방소공인지원센터장 연결돼 있습니다. 우선, 코로나19로 상공인들뿐만 아니라 소공인들 역시 어려운 시기를 보냈을 것 같습니다.
신월동에서 가방제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코로나19 이후 어떤 상황인지요? 답변)강희건 양천구 가방소공인지원센터장 "원부자재값 급등…소공인들에 부담" "코로나19 영향 휴·폐업 공장 많아" "일하는 것보다 ...
#
가방
#
소공인
#
소상공인
#
양천구
#
가방소공인
#
양천